낙태아흉사

 

자주묻는 질문 태아령천도에 관련 궁금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HOME > 태아령천도 > 자주묻는 질문

백일기도-사경사불 작성 방법

관리자이메일

 사경(寫經)과 사불(寫佛)

보내드린 우편물에 사경,사불을 등을 이용하여 49매를 사경합니다. 

 

 

태아령의 천도를 위한 기도는‘반야심경’ 사경과 ‘지장보살’ 사불을 권한다.
(태아령 천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하는 분은 간경도감 발행,
>>석묘각 스님 지음 ‘아가야 용서해 다오’를 구입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절실한 참회의 마음과 진실한 천도의 마음을 내어 사경과 사불의 기도를 49일 동안 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사경신앙의 근본은 1자 1불(一字一佛)의 신앙이다.경전의 한 글자 한 글자가 바로 한 부처님이라는 가장 공경스러운 믿음으로 한 점 한 획에 불상을 조성하는 정성으로 서사하여야 한다.
한편의 사경과 사불이 끝나면 경문 옆에 ‘태아령 왕생정토발원’이라 쓰고 사경일자와 본인의 이름을 쓴다.

오늘날 우리는 뒤집혀진 가치관 아래 온갖 죄악과 삿된 소견이 가득찬 오탁악세의 시대에 살고 있다.

지장보살은 바로 죄업과 질병으로 신음하는 죄업중생들의 자애로운 어머니로 존재하신다.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김미라 태아령외에 일반영가의 천도도 가능한건가요? 2013-07-27 오후 2:36:24 덧글삭제
관리자 안녕하세요 대원사입니다.
태아령외 일반영가 축원(천도)도 가능합니다.
백일기도 접수란에 보시면 일반 영가분들의 접수란이 같이 있습니다. ^^
2013-08-01 오후 2:53:24 덧글삭제
신가영 사불,사경작성법 2013-12-03 오전 11:28:00 덧글삭제
김태미 태명이없는경우에는 어떻하나요?
태명도없고 아이물건도 없습니다
2014-10-14 오전 7:55:52 덧글삭제
오금남 태아령을 하라하는데제가집에서하는방법도있으면 알려주세요
참고로 35년전인데 너무늦은감은있지만 절실합니다
2016-04-15 오전 11:39:06 덧글삭제
관리자 관리자입니다.
일단 가정에서 태아영가 관련 기도 참회를 하실 경우에도, 먼저 가족 구성원 모두의 공감대 형성과 협조의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보통 대화만으로는 가족들의 관심이나 이해를 이끌어내기 어렵기 때문에, 법당을 찾으셔서 기도를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6-04-16 오후 4:39:16 덧글삭제
관리자 그리고 기도를 통해 가정사의 무거운 일들이 해소되는 일면이 있기 때문에, 후에 가족들의 관심이나 자발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태아영가를 내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부모님과 자녀들의 협조와 인식입니다.
그간 가족으로서 받아들이지 못한 무심함과, 곁에 올 예정이었던 생명을 함부로 다루셨던 점을 정확히 인식하셔서 온가족이 함께 참회하시는 것이 태아영가에게 도움이 됩니다.
2016-04-16 오후 4:44:28 덧글삭제
관리자 그러나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실질적으로 가족의 동의를 얻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우선 절이나 스님을 의지하여 영가와 가족의 업식을 덜어내는 과정이 선행되는 실정입니다.
우선 아이를 내 가정에 불화나 해를 끼치는 악귀나 애물단지로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루 단 몇 분만이라도 조용하고 방해받지 않을 시간을 잘 안배하시어, 아이를 위한 참회와 기도를 꾸준히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2016-04-16 오후 4:50:26 덧글삭제
관리자 따로 정해진 기도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대상인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할지를 생각하시어,
부모님을 앞에 두고도 단지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살아있는 형제처럼 사랑받지 못하는 서러움과 서글픔을 이제라도 이해해 주시고,
이제 부모님의 사랑보다 더 큰 부처님의 품에 안겨 여한없이 내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한 공덕을 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6-04-16 오후 4:55:04 덧글삭제
관리자 구체적으로는 기도 때나 여유가 있을 때마다, 아이들의 부처님의 광명에 안겨 고통과 원망을 쉬는 행복한 모습을 집중해서 상상(관상)하시고,
관상을 유지하고 잇는 상태에서, 아미타불이나 관세음보살님 ,지장보살님 등 원하는 분의 진언이나 명호를 정하시어,
변경없이 꾸준히 정해진 시간 동안 이어가시되, 단 몇 분간일지라도 오롯이 아이들의 모습에 집중하셔서 매일 꾸준히 참회와 기도를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2016-04-16 오후 5:04:15 덧글삭제
관리자 글 만으로는 전달에 한계를 느끼기에, 나중에라도 마음이 내키시면 저희 종무소 061)852-1755 번이나 기도상담 070-4113-1755 번으로 전화주시면
미력하나마 성심껏 상담에 응하겠습니다.
2016-04-16 오후 5:07:38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