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님 설법

 

스님설법 내가 번뇌를 버리는 줄 알았다 그런데 번뇌가 나를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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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황금 범종 명상-혜민스님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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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황금범종에서 울리는 종소리 명상입니다.ᆢ종소리는 범성.불음.일승원음이라고 부릅니다.하늘의 소리.모든 번뇌를 반야검으로 베어 내듯 헛된 미망과 무지의 잠에서 깨어나게 하는 소리가 범종의 울림입니다.즉 부처님이 참나를 부르는 소리가 종소리입니다.

종소리 명상

1.종소리가 울리면 두손 모아 합장하고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ᆢ부처님.이렇게 대답합니다.

2.종소리의 여운 맥놀이에 의식을 집중합니다.

3.두손을 두귀에 대고 귓밥을 크게 합니다

4.내 몸을 빈 대나무로 생각하고 종소리의 진동이 대나무를 울린다고 생각합니다.

5.종소리의 진동이 내 온 몸의 세포를 정화하고 내 몸이 건강하고 청정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6.지옥의 마음을 정화하는 만트라.ᆢ

파지옥 진언.ᆢ
옴 가라지야 사바하.
옴 가라지야 사바하. 
옴 가라지야 사바하

금종루 편액과 바깥 주련 두쪽은 청화 큰스님의 친필입니다.
백천의 일월광이요.
만억의 향수해로다.

안쪽의 주련은
미타낙루 일지화 
대원본존 지장왕

아미타불의 눈물에서 피어난 
한송이 꽃이여
신라왕자 지장왕 보살로 환생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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