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님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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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인도의 춤과 노래가 하나로 어우러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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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인도의 춤과 노래가 하나로 어우러 지다. 
 
7월 19일 저녁 7시 광주 시립미술관 야외음악당이다.프로와 아마추어가 하나되고 인도음악과 한국음악의 어우러짐이 즐겁다.
아리랑 가락에 인도춤이 어우러지고 요가가 댄스로 무대에 오르고 다시 그춤가락에 아쟁과 대금과 판소리가 어우러진다. 
 
인도춤과 한국춤.인도의 악기와 한국의 악기.현악과 타악의 어울림 한마당이 광주 중외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렸다.2014.지역문화 예술육성 지원사업으로 광주문화재단이 후원하고  한국.인도 문화 교류쎈터 대표인 스와라 인디아 변영미 선생이 기획하였다.  
 
남인도 출신 자야 프라사드는  요가수행자이면서 인도의 전통무술인 칼라리 파야투의 전수자이기도 하다.칼라리 달마대사를 통하여 소림사에 전해지고 중국무술의 뿌리로 평가받고 있다. 직 
 
여는 마당에 한국인 제자들과 함께 스승과 신에게 바치는 경배의식을 올렸다.파도의 리듬처럼 부드러운 몸의 흐름은 동중선.움임 속에 명상을 체험하게 해주었다. 
 
아시아 문화수도를 지향하는 광주에서 지역문화와 아시아의 전통문화가 어우러 지며 새로운 호남문화가 크게 꽃피어 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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