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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및 법회] 영산대재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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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고찰 보성 대원사에서
역병소멸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영산대재가 열립니다.

이제는 하던일을 멈추고 자신을 돌아볼 때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도 바삐 살았습니다.
이제 잠시 멈추고, 고요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우리는 너무 혼자만 생각했습니다.
고통받고 아파하는 사람들을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너무 인간만 생각했습니다.
다른 생명과 자연,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너무 물질만 생각했습니다.
돈이 아니라 생명이 소중한 것임을 생각해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우리가 서로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합니다.

바이러스를 매개로 한두 다리만 건너면 전 세계가 연결됩니다. 다른 나라 일이라고 안심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남을 해롭게 하는 일이 자신을 해치는 일이고
남을 돕는 일이 자신을 돕는 일임을 깨닫게 합니다.

[역병소멸 국태민안 발원문]

지옥중생들의 고통을 구제하시고
연꽃나라로 인도하시는
지장보살님께 귀의하옵고 발원합니다.

지장보살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살아 가고 있는 지구와 대지가 당신의 몸이라고 하십니다.

대지는 더러움을 받아들여 거름을 만들고 농작물을 키워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풉니다.

지옥에 떨어진 중생들에게도 죄를 묻지않고 밝은구슬로 한가지 선행을 찾아내어 그들을 구제해 주시는 분이 지장보살입니다.

사람들은 탐욕과 무지로 지구를 파괴하여 병들게하는 바이러스역할을 하였습니다.

오늘 지구촌 생명들을 위협하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들의 욕망이 빚어낸 인과응보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있는 모든 존재는 고귀하고 거룩합니다.
나와 가족, 이웃과 자연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운명체입니다.

환경을 보존하고 생명을 구하는 일은
바로 자신을 구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제사 깨닫게 됩니다.
일상의 평범한 삶들이 그토록 소중했슴을

우리는 이제사 깨닫게 됩니다.
모든 이웃들의 역할이 소중한 기적이었슴을

지장보살은 가장 고통받는 이웃들이 있는 지옥중생들을 돕기위해 스스로 지옥으로 들어갑니다.

지장보살의 큰서원을 따라 우리 사회에서 가장 고통받는 곳을 찾아 보살행을 펼칠때가 지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의 간절한 서원을 받아 주소서.

대원본존 지장왕보살님께 귀의합니다.


ㅡ백제고찰 대원사 영산대재 21일기도 안내ㅡ

ㅡ.일시 ..2020년 4월 12일 오후 2시

ㅡ.장소..대원사 극락전 마당 영산회상 괘불전

ㅡ.문의..대원사 종무소 061ㅡ852ㅡ1755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506ㅡ8
     홈피..www.daewonsa.or.kr

한민족의 역사에서 국가가 위기에 빠지고 백성들의 삶이 고통받을때 불교교단에서는 괘불을 내걸고 수륙재를 베풀고 영산대재를 올렸습니다.

코로나 역병으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영산회상 괘불을 모시고 역병소멸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영산대재를 준비합니다.

오는 3월22일 입재하여 3×7=21일 기도가 끝나는 4월 12일 대원사 벚꽃이 만개하는 날 극락전 너른 마당 야단법석에서 영산대재를 모십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영산재 보존회 월인스님과 10명의 스님들이 역병소멸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바라춤 나비춤 법고춤등의 불교무용을 차례로 선보입니다.

또한 천상의 음악인 범패가락으로 유주무주 영가들과 태아영가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희생된 영가들의 천도를 기원합니다.

대원사 영산대재의 공덕으로 우리나라가 태평하고 우리 백성들의 삶이 안락해 지기를 기원합니다.

대원사 복원불사 회향과 김지장 성보박물관 개관 축하 행사가 함께 열립니다. 백제고찰 보성 대원사에서
역병소멸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영산대재가 열립니다.

이제는 하던일을 멈추고 자신을 돌아볼 때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도 바삐 살았습니다.
이제 잠시 멈추고, 고요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우리는 너무 혼자만 생각했습니다.
고통받고 아파하는 사람들을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너무 인간만 생각했습니다.
다른 생명과 자연, 미래를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너무 물질만 생각했습니다.
돈이 아니라 생명이 소중한 것임을 생각해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우리가 서로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합니다.

바이러스를 매개로 한두 다리만 건너면 전 세계가 연결됩니다. 다른 나라 일이라고 안심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남을 해롭게 하는 일이 자신을 해치는 일이고
남을 돕는 일이 자신을 돕는 일임을 깨닫게 합니다.

[역병소멸 국태민안 발원문]

지옥중생들의 고통을 구제하시고
연꽃나라로 인도하시는
지장보살님께 귀의하옵고 발원합니다.

지장보살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살아 가고 있는 지구와 대지가 당신의 몸이라고 하십니다.

대지는 더러움을 받아들여 거름을 만들고 농작물을 키워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풉니다.

지옥에 떨어진 중생들에게도 죄를 묻지않고 밝은구슬로 한가지 선행을 찾아내어 그들을 구제해 주시는 분이 지장보살입니다.

사람들은 탐욕과 무지로 지구를 파괴하여 병들게하는 바이러스역할을 하였습니다.

오늘 지구촌 생명들을 위협하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들의 욕망이 빚어낸 인과응보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있는 모든 존재는 고귀하고 거룩합니다.
나와 가족, 이웃과 자연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운명체입니다.

환경을 보존하고 생명을 구하는 일은
바로 자신을 구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제사 깨닫게 됩니다.
일상의 평범한 삶들이 그토록 소중했슴을

우리는 이제사 깨닫게 됩니다.
모든 이웃들의 역할이 소중한 기적이었슴을

지장보살은 가장 고통받는 이웃들이 있는 지옥중생들을 돕기위해 스스로 지옥으로 들어갑니다.

지장보살의 큰서원을 따라 우리 사회에서 가장 고통받는 곳을 찾아 보살행을 펼칠때가 지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의 간절한 서원을 받아 주소서.

대원본존 지장왕보살님께 귀의합니다.


ㅡ백제고찰 대원사 영산대재 21일기도 안내ㅡ

ㅡ.일시 ..2020년 4월 12일 오후 2시

ㅡ.장소..대원사 극락전 마당 영산회상 괘불전

ㅡ.문의..대원사 종무소 061ㅡ852ㅡ1755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506ㅡ8
     홈피..www.daewonsa.or.kr

한민족의 역사에서 국가가 위기에 빠지고 백성들의 삶이 고통받을때 불교교단에서는 괘불을 내걸고 수륙재를 베풀고 영산대재를 올렸습니다.

코로나 역병으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영산회상 괘불을 모시고 역병소멸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영산대재를 준비합니다.

오는 3월22일 입재하여 3×7=21일 기도가 끝나는 4월 12일 대원사 벚꽃이 만개하는 날 극락전 너른 마당 야단법석에서 영산대재를 모십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영산재 보존회 월인스님과 10명의 스님들이 역병소멸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바라춤 나비춤 법고춤등의 불교무용을 차례로 선보입니다.

또한 천상의 음악인 범패가락으로 유주무주 영가들과 태아영가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희생된 영가들의 천도를 기원합니다.

대원사 영산대재의 공덕으로 우리나라가 태평하고 우리 백성들의 삶이 안락해 지기를 기원합니다.

대원사 복원불사 회향과 김지장 성보박물관 개관 축하 행사가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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