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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

하얀연꽃

 

 

첨밀밀의 가사를 해석한 번역 본이다.

"그대의 웃는 모습 그리도 눈에 익었건만, 생각이 나질 않네"

이 노래 가삿말이 너무 슬프다.

 

"웃는 모습을 많이 봤지만, 그 모습이 생각나질 않는다면 어떤 느낌일까?"

 

 

 

 

이 노래를 부른 사람은 바로 '등려군'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첨밀밀'이 개봉하기 전까지 유명하지 않았지만

중화권에서는 아시아의 최고 미녀로 손꼽혔던 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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