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글과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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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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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설지 않기를 바라면서.. -법정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절망,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찾아온다. 그 모두를 환영하고 맞아들이라. 설령 그들이 슬픔의 군중이어서 그대의 집을 난폭하게 쓸어가 버리고 가구들을 몽땅 내가더라도. 그렇다 해도 각각의 손님을 존중하라. 그들은 어떤 새로운 기쁨을 주기 위해 그대를 청소하는 것인지도 모르니까.. -법정 스님의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중에서- 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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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숙 나를찿아오는사람들을감사히여기여담에도만날수잇기를...그리고... 2012-09-05 오후 2:16:09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