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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불교 거사림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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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불교 거사림 템플스테이

임종 염불법.

1.이마 정수리 숨골.범혈자리에 쑥뜸을 피라밋 모양으로 접어 올린다.

2.쑥뜸에 불을 붙이고 내몸이 타들어 간다고 묵상한다.

3.내가 내 몸을 떠나는 순간 나의 의식을 정수리 범혈을 열고 아미타불께 나아 간다고 생각한다.

4.범혈에는 연꽃 줄기가 솟아 오르고 30센티 위에 붉은 연꽃이 피어 난다고 생각한다.

5.내가 내몸을 벗어나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타고 이마위의 연꽃에 태어난다고 묵상한다.

거제불교 거사림 회원들과 대우불교 청년회원들이 대원사 템플스테이를 찾아왔다.1박 2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수계식을 갖기로 하였다.저녁예불과 만트라 명상을 마치고 임종염불 시간을 가졌다.염불행자들의 죽음체험 프로그램이다.

한 방울의 물을 영원히 사라지지 않게 하는 방법은 바닷물속에 던지는 것이다.바다가 없어지지 않는 한 한방울의 물도 없어지지 않는다.한방울의 작은 공덕을 사라지지 않게 하는 방법은 중생의 바다에 던지는 것이다. 그것을 회향이라고 한다.

하룻밤 하룻낮을 수행한 공덕을 모든 이웃들에게 회향하여 그들이 모두 고통을 여의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

내가 언젠가 내 몸을 떠날때 정념을 잃지 않고 나무아미타불을 염불하여 극락정토 연꽃나라에 태어나기를 발원한다.

패티김은 가을을 남기고 갔다.
유병언은 가방을 남기고 갔다.
여러분은 나이를 남기고 간다.

나이 두자리에서 앞자리를 떼어 낸다.바로 극락의 나이 이다.극락의 연꽃에 태어 날때는
동자의 모습으로 태어나기 때문이다.

하룻밤 하룻낮 대원사 템플스테이를 통해서 과거의 나를 소멸시키고 극락의 주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사진 1번은 임종염불을 마치고 극락에 태어난 도반들에게 정중한 3배를 올리는 모습이다.


2번 사진은 삼귀오계 수계식을 마치고 아실암 앞에서 찍은 모습이다.

3.번 사진은 금종루앞에서 종소리명상하는 모습이다.

4번 사진은 백제의 미소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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