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배안내

 

참배안내 정토도량 대원사 참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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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참배시 참고사항

저희 천봉산 대원사는 입장료와 주차요금이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제한도 없습니다.

*(티벳박물관은 대원사와 별도로 운영되며, 박물관 관람료를 받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여러 대중&아이들이 볼수있게 협조해 주시어 대원사 관람중 자라나는 꽃,식물들을 밟거나,회손 또는 가져가지 말아주십시요. 

또한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넣어주시거나,경내에 쓰레기를 버리시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통신환경을 위하여 경내 전역이 무료 WIFI존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대원사 주차장과 사찰간의 거리는 걸어서 3분이내 입니다. 

위내용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동참 부탁드립니다. 

정토도량 대원사는 일곱 개의 연못에서 피어나는 연꽃과 
수련, 서른 종이 넘는 수생식물이 극락 의 향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대원사 입구에는 방생을 위한 
주암호가 있고 티벳박물관 맞은 
편에는 방생못 ‘해인영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대원사 입구에는 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벗꽃길이 시오리(6km) 
꽃터널을 이루어 참배객들에게 
꽃비를 뿌립니다.
대원사 입구의 티벳박물관에는
티벳불교의 예술세계와 정신문화를 
느낄 수 있는 1000여점의 티벳미술품이 상설 전시되고있습니다.

 백제고찰 대원사에 신라왕자 김교각스님 기념관이 건립되어 
 그의 높은 뜻을 기리고 있습니다

 천봉산 대원사는 지리산,계룡산,한라산,모악산과 함께 우리나라  에서 드물게 여산신(성모산신, 어머니산신)을 모신 성모각이  있습니다.

 대원사에는 조선 영조때 건립된 극락전과 고려 원종때 조성된 
 자진 원오국사 부도가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파손되기 전의 대원사 범종의 모습 
 왼쪽부터 구순학, 당시 보성군수,한유진씨 등이 경내를 돌아보고 있다. 
 대원사 범종은 종장을 불러 종틀을 만들고 쇳물을 녹여 대원사에서 직접 
 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1974년 당시 대원사 주지가 고물상 주인에게 
 2만원의 빛을 갚지못하자 쇠톱으로 36토막을 내어 고물로 가져갔다 그동안 
 깨어진 조각들은  송광사 사자루 지하에 보존되어 오다가 현재 대원사 
 티벳박물관에서 보관하고있다.

여·순사건으로  대원사가 폭격을 맞아 잿더미로 변한 
후 극락전만 남아 있는 모습. 마치 임시로  마련한 
스레트 지붕의 움막이 보인다
벽호등(지금의 자인당)에서 찍은 대원사의 옛모습 
극락전 뒷편으로 보이는 전각이 나한전이고 청룡등에 자리한 건물이천불전의 모습이다. 극락전을 중심으로 지장전 나한전 천불전 산신각이 둘러싸고 사천왕루와 승방요사가 ㅁ자 형태를 이루는 조선 중기의 사찰 건축 모습을 볼 수 있다.

일주문과 사천왕문을 지나 극락전이 자리한 1910년대의대원사 전경

왼쪽의 작은 건물이 산신각이며 극락전 오른쪽 건물이 지장전이다.
그 아래는 ㄷ자형태의 큰 건물이 후원채로 쓰였다.
극락전에 보이는 조그만 건물이 황희영각이다. 
대원사는 16동의 전각과 4개의 암자가 있었다. 
또한 고려때 만든 '선문염송' 경판과 많은 보물급 문화재들이 여·순사건과 
함께 잿더미로 변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