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님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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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님과 함께하는 향공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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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세계를 여는 기공 향공

향공은 티벳의 연화생대사가 말법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해 베풀어 놓은 기공행법이다.대사는 오안육통에 통달한 특이공능의 소유자이다.말세가 되면 사람들이 삿된 소견에 집착하고 병고가 많아 건강한 몸으로 진리를 체험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당대에는 현장법사에게 전수되었고 송대에는 도제법사 제공활불에게 전수되어 중생구제의 방편이 되었다.향공은 선종과 밀종의 정수로 불린다.금세기에 향공은 소림사 오공스님에게 전해졌다.대사는 전서생에게 향공을 전하고 대중을 위하여 대중공개 할것을 당부하였다.

한 사람 에게만 밀전으로 전해지던 향공이 전대사가 50년 수련후 1988년 대중에게 공개하였다.향공은 중국에 전해지는 3000여개의 기공중 가장 단순하고 배우기 쉽다.미소를 짓고 동작을 따라하면 자기 몸의 독소가 정화되고 기분좋은 향기를 느낄수 있다.자성의 향기로 병이 치유되고 건강하고 행복해 진다.

향공 수련자의 3대 덕목

1.화내지 않고 친절하고 자비로운 삶을 살고자 서원한다.
2.하루 한가지 이상 선행을 하여 공덕을 쌓아간다.
3.자기보다 부족한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현재 중국에는 향공수련자가 5000만명이 넘는다.전대사와 함께 향공을 수련하면 벙어리가 말하고 앉은뱅이가 일어서고 종양이 제거되어 불치병이 사라지는 수많은 이적이 속출하였다.세계보건기구에서는 향공구락부를 만들어 향공의 치유효과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대원사 템플스테이 에서 향공을 체험하고 전수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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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규 티벹불교를통해대승불교정신을배웁니다 2014-08-30 오후 4:43:34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