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님 설법

 

스님설법 내가 번뇌를 버리는 줄 알았다 그런데 번뇌가 나를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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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풍경-불두화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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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봉산 대원사는 백제의 고찰
꽃속에 절이 있어 연화세계라
가지마다 열렸네 부처님 말씀
목탁에 머리치고 정진해봤네
너와나 둘이 아닌 우리는 한꽃

천봉산 대원사는 극락의 정원
시오리 벚꽃길은 어머니 탯줄
일곱개 연못 갖춰 하늘의 궁전
푸른연꽃 피어나네 나무아미타
너와 나 둘이 아닌 우리는 한꽃

대원사 노래입니다.
대원사 경내에 오늘 아침 피어나는 꽃들입니다.요즘은 푸른색 붓꽃과 노랑 나비 닮은 노란색 창포가 볼만합니다.쌀밥 닮은 이밥나무와 불두화도 한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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