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님 설법

 

스님설법 내가 번뇌를 버리는 줄 알았다 그런데 번뇌가 나를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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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다고 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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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빨간모자 동자들이 설산동굴에서 기도하고 있다.

사람은 부정모혈의 결합으로 이루어진다.흰색은 아버지를 나타내고 붉은 색은 어머니를 상징한다.

빨간 모자에는흰색띠가 둘러져 있는데 그것을 상징한다.

부모의 인연으로 잉태는 되었지만 햇빛을 보지 못하고 지워진 아기를 태아영가라고 한다.

대원사의 태안 지장보살은 구천을 떠도는 태아영가를 자식처럼 품에 안아 구제하고 부모의 죄업을 대신해서 참회하는 보살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자기 돈으로 남을 돕는 사람들이 있다.저승에 가면 남을 도왔던 돈으로 변호사를 살수 있다.한번도 남을 돕지 못한 사람은 변호사를 살수 없다.그사람은 국선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저승의 국선 변호사가 바로 지장보살이다.지장보살의손에는 커다란 크리스탈이 있다.

재판관들은 죄를 물어 벌을 준다.그때 지장보살이 나타나 손에든 구슬을 한바퀴 돌리면 그사람의 일생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그사람이 죄를 짓게된 원인을 설명하고 지장보살이 지옥에서 구제의 손길을내미는 것이다.

지옥이 텅비기 전에는 나는 결코 행복을 누리지 않으리라.

지장보살은 이 순간에도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들을 위해서 무료로 변호사를 계속하고 있다.

지장보살 멸정업진언
옴 바라 마니 다니 사바하..

지장보살께기도하면 염라대왕의 심판에도 구제받는 길이 열린다.

신神과 함께 신神세계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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