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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음사 호피피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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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제 32기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부산지역 불교 호스피스의 유일한 교육기관인 부산 관음사 부설 사회복지법인 늘 기쁜 마을 산하 환희 불교복지대학이 제 32기 입학식을 거행하였다.입학식에 초청법사로 참석하였다.

이제까지 31기를 배출하여 1600여명의 졸업생이 호스피스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임종간호와 조념염불로 임종을 앞둔 환자와 노인들에게 새로운 여행.아름다운 내세를 준비하는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나라는 서기동불의 국토이다.서쪽은 기독교가 강하고 동쪽은 불교세가 우세하다.호스피스 교육 입학식에 200여명 교육생이 함께 하였다.그 자리에 시의회 의원들 구의회 의장등이 축하인사를 해주었다.
30여명 합창단원의 오늘은 좋은 날 축가가 울려 퍼진다.환희로운 기운이 넘쳐난다.지휘자의 우렁찬 성악이 장내를 압도한다.이웃종교에서 지휘자 활동하다가 불교로 개종하여 관음사 합창단을 지휘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현스님은 관음사 주지이며 환희 불교대학과 환희 노인요양원을 이끌고 있다.총 99명이 입소할수 있는 환희노인요양원은 불교노인복지의 모델이 될것이다.경내에 아름다운 오층건물을 신축하여 교육받은 복지사들이 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다.2011년 국민 건강 보험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인증받을 만큼 뛰어난 요양프로그램과 쾌적한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지현스님은 송광사 율주 소임을 보면서 부산지역 불교복지와 장학사업.어린이불교.교사불자모임.등을 조직하여 모범적으로 발전시켜 왔다.앞으로는 대만불교 처럼 관음사에 사부대중이 함께하는 지계염불 만일결사를 시작하여 부처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이웃들에게 불법의 공덕을 회향하고자 발원한다.

모범적인 사찰운영.불교교육과 복지사업의 모델을 보고 싶으면 부산 관음사를 찾아가 보라고 권하고 싶다.훌륭한 선지식 모시고 환희심으로 공부하고 봉사 하는 불교 신앙 공동체 늘 기쁜 마을이 앞장서고 있습니다.

1번사진은 호스피스 법회를 마치고 지현스님과 지휘자 선생 함께한 모습이다.

2번 사진은 합창단원들과 함께

3번사진은 법회를 마치고 꽃다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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