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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청풍당(공양간) 불사 안내 (공사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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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당 불사 권선문>

 

부처님이 말씀하시되,

범상한 사람 백을 공양하는 것이

착한 사람 하나를 공양하는 것만 같지 못하고

 

착한 사람 천을 공양하는 것이

 다섯 가지 계행 지키는 사람 하나를 공양하는 것만 같지 못하고

 

다섯 가지 계행 지키는 사람 만()을 공양하는 것이

 수다원 한 사람을 공양하는 것만 같지 못하고

 

수다원 백만 사람을 공양하는 것이

 사다함 한사람을 공양하는 것만 같지 못하고

 

사다함 천만 사람을 공양하는 것이

 아나함 한 사람을 공양하는 것만 같지 못하고

 

아나함 일억만 사람을 공양하는 것이

 아라한 한 사람을 공양하는 것만 같지 못하고

 

아라한 십억 사람을 공양하는 것이

 벽지불 한 분을 공양하는 것만 같지 못하고

 

벽지불 백억 분을 공양하는 것이

 부처님 한분을 공양하는 것만 같지 못하고

 

부처님 천억 분을 공양하는 것이

 생사고락의 모든 차별을 초월하여

 닦을 것도 없고 얻을 것도 없는 자성을 깨침만 같지 못하나니라.”-<사십이장경>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신을 위하고,

가족을 위해서 불공을 드리면 삼생에 복인 된다고 하셨지만,

절 짓는 불사에 베푼 공덕은 백생(百生)에 복을 누린다 하셨습니다.

불교에서 육바라밀의 마지막 목표인 지혜를 얻기 위해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하는 것이 보시바라밀입니다.

 

눈이 멀어 앞을 보지 못하는 아난존자가

옷을 기우려 바늘에 실을 꿰려 할 때,

부처님께서 실을 꿰어주셨습니다.

아난존자가 황송해서 만류하자,

부처님께서는 "나도 복 좀 지으려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복을 짓는다는 것은 선행을 하면

결국 그 복은 지은대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의 불사에 동참하시어 복을 짓는 다는 것은

한량없는 공덕을 짓는 다는 것입니다.

불자님들께서도 이번 청풍당 복원 불사에 동참하시어

무량무변한 공덕대해에 함께 가는 인연을 맺으시길 발원합니다.

 

-대원사 주지 정륜 합장-

 

문의 전화 : 070-4113-1755(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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