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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풍경] 대원사 나무에 깃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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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나무에 깃든 이야기

 

나밖에 모르는 사람을 나뿐놈이라고 한다.나밖에 모르는 사람이 나.밖으로 나와서 나에게서 일어나는 생각과 말과 행동을 들여다 보는 것을 명상이라고 한다.

 

나가 사라지면 나무가 된다.풀과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어 사람들이 살아갈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나가 사라진 사람은 큰 자비와 큰 지혜로 사람들의 무지에서 벗어나게 하고 괴로움을 제도한다.

 

티벳 로종수행은 나무처럼 숨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사람들의 괴로움이 검은 연기가 되어 나의 들숨으로 들어 온다고 생각한다.날숨에는 부처님의 자비가 흰빛이 되어 그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해 지는 것을 관상한다.

 

대원사 경내에는 나무마다 노래하고 있다.대원사 나무의 노래를 경내를 돌면서 따라 불러 본다..

 

몇 해전 내가 글귀를 만들고 대종거사께서 미술작업하여 나무마다 걸어 둔것이 108개이다.

 

나는 영적체험을 하는 육체적 존재가 아니라 육체적 체험을 하는 영적인 존재이다.

 

떼이야르 드 샤르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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