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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풍경] 대원사 아실암 마루에서 바라보는 비내리는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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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아실암 마루에서 바라보는 비내리는 풍경이다.

 

 

유럽은 폭염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아시아는 폭우로 물의 재앙을 톡톡히 받고 있다.미국은 허리케인이 대륙을 휩쓸고 있다.

 

물과 불과 바람의 재앙이다.지구차원의 대삼재가 닥쳐오고 있다.

 

사람들은 그동안 야생동물들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커피를 생산하고 목축을 하기 위해 삼림을 파괴하였다.

 

이제 자연의 반격이 시작되었을까?

이제는 사람들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있다.

 

이제까지 스스로 지은 업의 과보를 달게 받는일만이 남은 것일까?

 

트럼프와 시진핑,아베가 삼재가 들어서 허리케인의 바람,중국의 대홍수.일본의 대지진이 발생한다는 썰도 있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삼재풀이라도 해야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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