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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쏘렌자라

나르시스




    Solenzara(추억의 소렌자라) - Enrico Macias

    Solenzara 해변가에서
    우리는 우연히 만났지.
    어느 낚시꾼이 기타를 치며
    여름밤에 노래를 불렀지.
    이같이 감미로운 가락을
    Solenzara 해변가에서
    밤마다 우리는 춤을 추었고
    낮이되면 당신은 떠나갔지.
    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나는 알았고
    그래서 더 이상 당신을 떠나지 않았어.
    Solenzara에서
    오! chi dolce felicita
    Solenzara에서
    piu benum si posta....
    그 아름다운 곡조를 내가 들을 때
    그것은 그토록 많은 기쁨을 내게 주었어.
    오늘밤 난 우리의 사랑이 그 삶을 얻을 것을 알아.
    Solenzara에서의 그 사랑만큼이나
    Solenzara로
    여름마다 난 거기로 다시 돌아갈거야.
    Solenzara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