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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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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부처꽃이 피어나는 아실암의 아침이다.

부처꽃은 가난한 사람의 연꽃이란 뜻이다.

부처님에게 꽃공양을 올리고 싶지만 가난해서 꽃을 사지 못한 사람이 들판에 피어나는 들꽃을 꺽어서 부처님께 올렸다.

그후 이름없는 들꽃은 부처꽃으로 불리게 되었다.

아실암 입구에서 피어나는 부처꽃이다.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나마스테하고 인사드린다.

은 물에서도 땅에서도 잘자란다.

나마스테..내안의 부처가 당신안의 신에게 예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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