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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보물 제1800호 - 명부전 탱화 (티벳박물관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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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대원사에서 조선시대(1776, 조선 영조 42, 乾隆 31)에 색민(色敏)을 수석 금어(金魚)로 하여 명부전 봉안용으로 조성된 불화로 지장보살도 1, 시왕도 10[秦廣大王, 初江大王, 宋帝大王, 五官大王, 閻羅大王, 變成大王, 泰山大王, 平等大王, 都市大王, 五道轉輪大王], 사자도 2[監齋使者, 直符使者] 등 모두 13. 9폭으로 장황(粧湟). 을 보관중에 있습니다.

 

내용으로서는 

조선초기 <동국여지승람> 보성군조에 대원사는 중봉산에 있으며 원오국사의 부도와 황희영당이 있다고 기록. 1636년에는 대원사에서 <선문영송집>, 1639년에는 <운수단가>가가 개간되었고, 1731년과 1758년에 중수. 1766년에는 주지 위청이 집연도인에게 명하여 단청과 겸하여 지장상을 개금하였으며 시왕각탱을 그려 봉안. 지정신청한 지장시왕사장도는 이 때 제작된 것임

 

조성 이후 계속 보성 대원사 명부전에 보존되어 오다가  1946년에 불화는 광주덕림사로 옮겼고2003년 대원사로 돌아 와 2004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66호로 지정되었다가 2013년 4월 30일 보물 제 1800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현대[1948~한국전쟁기]에 이르러 지장도를 봉안한 지장전[명부전] 등이 불에 타고 극락보전만 남아 있다가 중창불사를 하였고. 벽화가 잘 남아 있는 극락전과 자진원오국사의 부도가 전라남도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